모태범, ♥임사랑과 바다뷰 차박 데이트…달달함 한도 초과 ('신랑수업')

김경식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3 11: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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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범이 ‘발레리나’ 임사랑과 세 번째 만남에서 ‘차박 데이트’에 돌입하며 과몰입을 유발했다.

 

22일 방송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모태범과 임사랑의 낭만 차박 데이트 현장이 펼쳐졌다.


임사랑과 소개팅을 성공리에 마친 모태범은 이날 세 번째 데이트에 나섰다. 모태범은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임사랑의 취향을 저격하는 ‘바다뷰 차박 데이트’를 야심차게 준비했다.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서로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핑크빛 무드를 형성했다. 이어 신혼부부처럼 다정하게 마트에서 장을 본 뒤, 인천의 한 바닷가로 향했다. 모태범은 “조용한 곳에서 편하게 진심의 대화를 하고 싶었다”고 털어놓으며 임사랑과 한 발짝 더 가까워지길 원했다. 이 모습에 김준수는 “상남자네!”라고 부러움과 감탄을 연발했다.


모태범은 한적한 바다뷰에 감탄하며 “이거 누가 찾았지?”라고 생색을 냈다. 임사랑은 “오빠가~”라고 화답하며 귀여운 눈웃음으로 모태범을 녹였다. 이어 모태범은 임사랑과 딱 붙어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으며 ‘커플 모드’를 풀가동했다. 또한 본격 차박을 위해 캠핑용품 세팅에 돌입했으며, 임사랑이 좋아하는 해산물 요리에 들어갈 꽃게까지 꺼내보였다. 임사랑은 자신을 위해 땀을 흘리는 모태범의 얼굴에 선풍기를 쐬어주며 달달함을 ‘한도 초과’시켰다.


이후 모태범은 임사랑을 손 하나 까딱 하지 않도록 그대로 앉혀 두고, 홀로 저녁식사 준비를 하러 갔다. 하지만 장시간 자리를 비운 모태범을 기다리느라 지친 임사랑은 점차 표정이 굳어졌고, 돌아온 모태범에게 “오빠, 저 할 말이 있다. 꼭 해야 될 것 같아서”라고 무겁게 입을 열어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차박 데이트’ 결말은 다음 주에 공개된다.

 

한편 ‘신랑수업’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스타엔 김경식 기자(kks78@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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