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운다' 이지현X아들 우경, 가족 규칙 정하고 집안 일도 함께 '변화의 시작'

김경식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8 10:38:45
  • -
  • +
  • 인쇄

 

이지현 가족이 솔루션을 시작, 달라지기 시작한 일상을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에는 아들 우경이의 솔루션을 시작한 이지현 가족의 하루가 방송된다. 특히 이지현 가족의 솔루션을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노규식 박사가 ‘내가 키운다’ 스튜디오에 출연, 이지현 가족에게 필요한 조언과 솔루션 점검을 함께 할 예정이다.

이 날 이지현은 본격적인 솔루션에 앞서 노규식 박사의 조언대로 아이들과 함께 가족 규칙을 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주의력이 부족했던 우경이가 주도적으로 회의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다수결의 원칙을 제안하는 모습에 출연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또 규칙을 제시하던 우경이의 예상치 못한 감동적인 발언에 출연자들 모두 뭉클한 감동을 느끼기도 했다.


이지현은 솔루션 중 하나인 ‘아이들과 집안 일 나눠 하기’에도 도전했다. 규칙 정하기에서는 협조적이었던 우경이가 이번에는 고집을 피우며 폭발했고, 엄마가 단호해져야 한다는 노규식 박사의 조언대로 이지현은 우경이의 행동에 단호한 태도를 보여 박수를 받았다. 이를 지켜보던 노규식 박사는 “우경이의 행동은 엄마의 관심을 얻기 위한 것”이라며 이지현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솔루션을 잘 따르던 우경이는 이지현이 식사를 준비하는 사이 지루함을 참지 못해 계속해서 칭얼거렸고, 이지현은 강경한 훈육으로 우경이를 진정시켰다. 달라진 엄마의 모습에 우경이는 잠시 진정되는 듯 했으나, 이지현이 본인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자 결국 분노하며 생각지도 못한 돌발 행동을 저질러 출연자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이지현과 아들 우경이가 위기를 잘 헤쳐 나갈 수 있을지 모두의 관심이 모아졌다.

한편 변화의 시작을 알린 이지현 가족의 일상은 오늘(8일) 오후 9시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스타엔 김경식 기자(kks78@starnnews.com)

[저작권자ⓒ 스타엔.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슈돌' 노노카짱, 젠 위해 한국어로 '곰 세마리' 열창2022.05.20
'우이혼2' 지연수, 일라이에 "그러다 재혼하면 어쩌려고?" 돌직구 질문2022.05.19
"여보 어디있어"…'편스토랑' 차예련, ♥주상욱 향한 그리움 폭발2022.05.19
'신랑수업' 영탁, 홍현희♥제이쓴 '결혼 바이럴'에 부러움 폭발2022.05.19
'하우스 대역전' 김지민, ♥김준호와 함께?…"어제도 한남동에서 낮술 마셔"2022.05.19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