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김민재X김향기X김상경, 행복 처방전 투하 준비 완료

김경식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0 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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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김민재, 김향기, 김상경이 시청자들의 지친 마음에 행복을 처방한다.


오는 8월 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측은 20일 닫힌 마음의 문을 활짝 여는 ‘심의(心醫)’ 3인방의 힐링 미소가 담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아픈 자들에겐 따뜻한 처방을, 나쁜 놈들에겐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조선판 정신과 의사들의 활약이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를 높인다.


시즌제로 제작되는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은 침 못 놓는 천재의원 유세풍(김민재 분)이 반전과부 서은우(김향기 분)와 괴짜스승 계지한(김상경 분)을 만나 심의로 거듭나는 행복 처방극이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군주-가면의 주인' 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박원국 감독과 박슬기, 최민호, 이봄 작가가 의기투합해 ‘조선판 정신의’라는 색다른 세계관을 완성한다. 여기에 김민재, 김향기, 김상경을 비롯해 안창환, 유성주, 정원창, 김형묵, 이서환, 전국향, 연보라, 김수안, 한창민 등 내공 만렙 배우들이 가세해 유쾌한 웃음과 힐링을 선사한다.


이날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마음을 고치는 ‘계수의원’ 심의 3인방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마음 심(心)’이 커다랗게 적힌 문이 열릴 듯 말 듯 덜컹거리고, 문 뒤에서는 심의 3인방의 애타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왜 이렇게 안 열리는 거야”라는 계지한의 투덜거림에 이어 “조금만 더 하면 열릴 것 같습니다”라는 유세풍과 서은우. 진심이 통했는지 활짝 열린 문 뒤로 드러난 심의 3인방의 환한 미소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웃음을 유발한다. 지치고 상처 입은 마음을 들여다보듯 따스한 눈빛 뒤로 “어디가 아파서 오셨소? 마음부터 살펴보리다”라는 내레이션이 이들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시청자들에게 행복 처방전을 투하할 ‘심의’ 3인방 김민재, 김향기, 김상경의 힐링 시너지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 따뜻한 십전대보탕 같은 매력을 장착하고 돌아온 김민재는 마음의 맥을 짚는, 침 못 놓는 천재의원 ‘유세풍’으로 변신한다. 김향기는 마음 아픈 이들의 사연을 추리하는 반전의 과부 ‘서은우’로 분한다. 김상경은 괴팍한 성격 뒤에 따스함을 숨긴 ‘겉바속촉’ 괴짜 의원 ‘계지한’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는다.


침 못 놓는 천재의원 유세풍과 꿈 많은 반전과부 서은우, 그리고 괴짜스승 계지한. 마음이 병든 자들의 숨은 사연을 헤아려 그 안에 숨겨진 범죄까지 일망타진하는 ‘심의’ 3인방의 세상 둘도 없는 활약이 통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 무엇보다 벼랑 끝에서 서로에게 동아줄이 되어주는 ‘쌍방구원’ 관계부터 유쾌한 사제케미까지 빚어낼 김민재, 김향기, 김상경의 초강력 힐링 시너지에 뜨거운 기대가 쏠린다.

 

한편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은 오는 8월 1일(월)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스타엔 김경식 기자(kks78@star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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