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뉴 이어' 한지민X김영광→강하늘X임윤아, 꿀케미 터지는 비하인드 스틸 대방출

김경식 기자 / 기사승인 : 2021-12-31 10: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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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티빙 인기 영화 순위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티빙 오리지널 영화 '해피 뉴 이어'가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담은 비하인드 스틸 8종을 공개했다.


티빙과 극장을 통해 관객들을 사로잡은 영화 '해피 뉴 이어'가 촬영 대기 시간에도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배우들의 비하인드 스틸 8종을 전격 공개했다. '해피 뉴 이어'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


먼저 생애 마지막 일주일을 호텔 엠로스에서 보내기로 작정한 문제적 투숙객 재용과 그를 담당하는 호텔리어 수연으로 분해 비대면 로맨스를 선보인 강하늘과 임윤아가 다음 장면을 함께 논의하는 모습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의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드라마 '마더'에 이어 '해피 뉴 이어'에서 모녀 역할로 다시 만난 이혜영과 고성희의 다정한 순간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핑크빛 트윈 룩으로 두 손을 꼭 잡고 있는 두 사람은 딸의 결혼식을 위해 오랜만에 귀국한 교포 사업가 캐서린과 잘나가는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결혼을 앞둔 딸 영주 역할을 맡아 각각 황혼 로맨스와 삼각 로맨스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세 얼간이 친구들의 고백 챌린지에 휘말린 세직(조준영), 같은 학교 퀸카 아영(원지안)까지 고등학생 5인방의 즐거운 한때는 학창 시절의 추억을 소환하고 감성폭발 매니저 '상훈' 역을 맡은 이광수는 쉬는 시간에도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끈다. 호텔 매니저 소진 역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어간 한지민은 15년 지기 남사친 승효 역의 김영광, 호텔 엠로스에서 매주 맞선을 보는 진호 역의 이진욱과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극의 풍성한 재미를 예고한다. 

 

특히 '로맨스 장인' 곽재용 감독과 한지민의 돈독한 관계는 '해피 뉴 이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이처럼 카메라 안팎으로 웃음이 가득한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한 '해피 뉴 이어'는 올해의 마지막, 가슴 설레는 선물 같은 순간을 선사하며 새로운 연말 시즌 무비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한편 촬영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한 '해피 뉴 이어'는 티빙(TVING)과 전국 극장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스타엔 김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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